대한항공 통합삼한 신라 속국 중국 북경(베이징)으로 언제 쯤 취항할까? ▒☞사설& 오피니언 모음

더럽게 저주 받은 개한민국을 잠시 떠나 베이징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으로 가서 망명 할 것이다. 만약 이번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가게 되면 세 번째 가는 길이다.
코로나19 때문에 베이징에 취항 안한다고 한다. 대한항공 측에서는 코로나19 어느 정도 숙여해지면 그때서야 베이징으로 취항한다고 하는데, 더럽게 저주 받은 개한민국 적화통일 아래 꼭 남침을 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남겨 놓고 간 국가유공자유족증도 내가 가지고 있고, 가족관계증명서도 끊어 놓고, 보훈처에서 발행하는 엉터리 왜곡 나라사랑 신문 안 버리고 보관 중이다.
11월 10일 더러븐 국가유공자 심사 본 놈들 PKM-352호정에서 허리부상 입은 대해서 PKM-352호정 사고는 인정은 하긴 하는데 국군통합병원에서 병상기록지가 없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국가유공자 심사에서 나를 탈락 시켰다.
분명히 다시 밝켜 두는 것인데 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가고 안 가고는 내 주권자유이다.

적화통일 후에 왜곡 된 역사도 바로 잡고, 역사에서 누명 쓴 김유신 내 선조 누명도 벗겨드리고...,
만약 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가게 날 내 버려 두면, 남침 하자마자 수천만명의 인명피해는 감소 해야 될 것이다. 

내가 개한민국 초급간부 하사 시절에 주말에 외박 나가는 아래 부하들한테 이런 말을 했었다. 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해서 부대로 돌아오라 했었다. 공휴일에 내가 이브닝 현문 부직사관 당직임을 알고 농담적으로 했든 말이었다.

2014년 6월에 통합삼한 신라 속국 중국 베이징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에 갔다 왔는데, 서울 국방부 김기연 전 민원팀장님께서 통합삼한 신라 속국 중국 베이징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에 갔다가 온 줄 알고 진짜로 남침 해 내려 올 줄 알고, 쪼려 있었다고 하시면서 선조분들 조부께서 다 위대하고 훌륭한 분들인데, 혼자서 삐닥하게 했다고 하면서,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말라고 나한테 조언 해 주셨다.

2014년 6월에 첫 째 날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에 오후 늦게 들어 갔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 간부가 오후 늦게 들어 왔다면서, 지금 회의 들어가야 된다고 하면서, 다음 날  일찍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 후문으로 들어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갈 수 있다면서, 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들어가전 전에 전화로 남조선에 국가보훈처와 현대중공업 공돌이 로동조합 간부한테 죽기전에 나에게 마지막으로 남길 말 없냐고 하니까 겁에 질려서 당장 한국(남조선)으로 귀국하면, 현대중공업에서 내가 누명 쓴 것 다 해결 해 준다고 해서 귀국해서 보니까, 나한테 사기만 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으로 안 들어가고, 대한항공 비행기 체킹하고 입국하니까, 겁에 질려 떨었든 현대중공업 로동조합 간부 새끼가 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변에서 전화로 통화 내용 전부 거짓말이었다.  (현대중공업 로동조합 고용법률실 쫑간나 새끼 전화 ☎052-202-5077) 

2013년 통합삼한 신라 속국 중국 베이징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령사부에 갔을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령사부 간부와 1대1 면담을 가져는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령사부 간부 첫 번째 질문이 동무 여기가 어떤 곳인가 알고 들어왔냐고, 협박을 하길레~ 예 어떤 곳인 줄 알고 왔습니다. 그 다음 질문이 장가는 갔냐고 물어 볼때 아직 장가 못갔다고 하니까, 나를 애석(哀惜)하게 생각을 해 주었다. 2014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령사부로 안들어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후문으로 들어 갈 수가 있었다. 내가 북한 대사관이라고 하니까, 동무 지금 무슨 말을 했냐고 묻길레~ 한 참 생각 끝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니까, 그것은 맞는 말이라고 하였고, 지금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으로 갈여고 하면 김정은 장군님이라고 한 번 말을 해 보라고 할 때 난 끝까지 입을 다물고 김정은 장군이라고 호칭을 붙혀 주지 않았다. 대신에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우라늄 핵 농축한 것 원심분리기로 한 것 아니냐고 물어 보니까? 그것 어떻게 알았냐고 되레 물어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직원들이 나보고 김선생이라고 호칭을 붙혀 주었다. 내 생각컨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원한테서 선생이라 호칭을 받은 사람은 나 한 사람 밖에 없을 것이다.
 
2004년 네이버에서 연예인을 위한 스타토크 운영 할 때 더러븐 창녀 고소영 스타토크에서 내가 거제도에서 살고 있다고 글을 친적이 있었다. 비행기 한 번도 못 타 본 거제 촌놈이라는 지역감정 싸움에 휘말리기도 했었다.  그땐 내가 아무 댓꾸도 하지 않았다. 대한항공 마일지 누적 약 10000 마일지 다 되어 가고,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약 1500마일지 정도 될 것이고, 헬기도 딱 한 번 타 보았다. 더욱이나 이 나라 개한민국 생명선 서해 NLL 북방한계선을 PKM-352호정 타고 종횡무진 고군분투를 했었다. 2004년 고소영스타토크에서 나한테 멋 모르고 악성 댓글 단 놈 반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남침 할 때 함께 개죽음이 될 것이다. 물론 더러븐 창녀 고소영이도 죽이고, 단, 박보영이는 내가 선택한 여자이고 사랑하기에 봐 준다. (앞서 올린 내용 참조 바람: http://kappa352.egloos.com/1108636)
국가보훈처가 서울에 있을 때 노성근 민원실장한테 이런 말을 했었다. 고소영 진짜 사랑하고 좋아했다고 하면서, 내 이글루스 블로그 쳐다보고서는 그런 사연이 있었다면, 당장 보훈처로 왔다면, 보훈청에서 도와서 결혼해서 함께 살도록 도와 줄 것인데 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부모는 자식이 많아도 전부 소중하게 여긴다는 말이다.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명언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버질킹 명언 : 담대하라. 그러면 위대한 힘이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윌리엄스미스클라크 명언: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가락국(임나가라) 일본이 세계 제 2차 대전 패망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는 가락국(임나가라) 일본 홋카이도 대학생들한테 윌리엄스미스클라크 교수가 미국 본토로 가기전에 마지막 남긴 말이 Boys, be ambitious!!)

종횡무진(縱橫無盡) : 자유자재로 거침이 없이 행동하다.

고군분투(孤军奮鬪) : ①수(數)가 적고 도움 없는 외로운 군대가 강한 적과 용감히 잘 싸움. ② 적은 수의 약한 힘으로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고 힘에 벅찬 일을 극악스럽게 해냄을 이르는 말

백골난망(白骨難忘) :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잊을 없다는 뜻으로, 남에게 은덕을 입었을 고마움의 뜻으로 이르는 .

평화통일 (平和統一): 전란(戦乱) 의하지 아니하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이루는 통일

적화통일(赤化統一): 피로 붉게 얼룩져 무력(武力)으로 이루어지는 통일

흡수통일(吸收統一): 체제가 다른 나라 따위가 통일을 , 한쪽의 체제에 다른 쪽의 체제를 완전히 맞추어 이루는 통일

백의종군(白衣從军) : 벼슬 없이 군대를 따라 싸움터로

주야장천(晝夜長川) :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사분오열(四分五裂): 여러 갈래로 갈기갈기 찢어짐 또는 질서 없이 어지럽게 흩어지거나 헤어짐.

오합지졸 (烏合之卒) ; 질서가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으로, 임시로 모여들어서 규율이 없고 무질서한 병졸 또는 군중을 이르는 말

오리무중 (五里霧中) : 다섯 리(里)나 되는 안개 속이라는 뜻으로 종적을 알 수 없음, 어떠한 일의 진행에 대하여 예측할 수 없음을 뜻하는 말이다.

유비무환(有備無患):  미리 준비(準備)가 되어 있으면 우환(憂患)을 당(當)하지 아니함

임전무퇴(臨戰無退): 전장(戰場)에 나아가서 물러서지 않다.

결사항전 (決死抗戰):  최후까지 죽을 각오로 맞서 싸움.

후퇴(後退 )또는 퇴각(退却): 뒤로 물러남

세속오계(世俗五戒 );   사군이충ㆍ사친이효ㆍ교우이신ㆍ임전무퇴ㆍ살생유택을 이른다.

산개(散開): 여럿으로 흩어져 벌림 또는 밀집된 군대나 병력을 적당한 간격으로 넓게 벌리거나 해산하는 일.      

유격전(遊擊戰): 적의 배후나 측면을 소규모의 유격대가 기습ㆍ교란ㆍ파괴하는 전투 <=> (게릴라-전  [에스파냐어]guerrilla戰)

36계 줄행랑 병법: 싸움터에서 불리 할 때  도망 침.

군사병법(軍事兵法 ): 전장터에서  군사 작전을 세우는 사람

언감생심(焉敢生心): 어찌 감히 마음이 생긴단 말인가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 볼 엄두도 못내는 경우에 쓰이는 표현이다.

개판 오 분 전: 상태, 행동 따위가 사리에 어긋나 온당치 못하거나 무질서하고 난잡한 상황을 속되게 이르는 말.

6.25사변 때 전사하신 내 친 조부 유골 못찾는다. 내 친 조부  유골 못 찾아 낸 것 대해서 원한 설욕전으로 개한민국 박살 내어 보일테니까?

덧글

  • 나다 2021/11/26 21:19 # 삭제 답글

    북조선 가면 누가 군대주고 쳐들어가라고 합답디까? 남조선에서 장군하고 계십니까? 북조선가서 군대호령할 깜냥이 어떻게 되신다고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그리고 박보영이 삼촌되는 사람이랑 건너건너 아는사인데 pdf파일로 이 블로그 알려주었습니다 연예인 좋아하는건 안말리지만은 사정이니 임신이니.. 이런거 회사가 보면 바로 고소들어갑니다. 조선소 쇳가루를 너무 많이 자신건 아닌지.. 저도 일통의 꿈과 한이 있는 사람인데 비슷한 처지에 댓글남깁니다.
  •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2021/11/28 08:29 #

    걱정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만한 자신이 있어요.

    좌측 상단 이미지 사진 클릭해서 안 본 것 같네요. 23살 때 여름 카키 근무복 입고, 창 밖을 쳐다보고 찍은 사진 안 보았습니까? 개한민국 해군 초급간부 출신입니다.
    24살 땐 인천 제 2함대 2전단 263편대 소속 PKM-352호정 승선 할 때에는 내 별명이 무엇인고 하니, 263편대 주임하사로 불리웠습니다.

    나요, 조선소에서 쇳가루 마신 적 크게 없어요.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부 소속 충남 서산 대산복합화력발전소 공무부(보전부)에서 기계정비 및 시운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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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어여쁜 나이 어린 내 마눌 박보영


♥ 억수로 어여쁜 이뿐

나이어린 내 마

박보영이는 하느님과

동기 동창생이며, 부

님보다는 더 높고, 떠오

눈부신 양과 같

,세발에 쨉도 되

지 않고 ,일개 따까리

입니다.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어도 그것은 억수로 어

여쁜  이나이어린 내 마

눌 박영의 은총입니다.



내 마눌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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