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들 그 웬만하면 군에 가지 마라.(보훈급여 등 지급 확인원) 사설& 오피니언 모음

일찍 감치 올린 적이 있지만 상기시키는 뜻에서 다시 한 번 더 올린다.
내가 초급간부 부사관 시절에 「군인의 길이라는 긴 암기사항과  군인정신」이라는 긴 암기사항을 단축 시켜 나한테 이렇게 가르쳐 주었다.
『군인의 길은 갈 길이 못 된다. 군인정인은 사이코정신이다.』 또, “군번 줄을 개목걸이라고 배웠는데, 군에서 이 나라 지키다가 죽으면 이 나라 개한민국 국가보훈처에서 개값 정도 밖에 보상 못 받는다.

그리고 내가 1993년 1월 31일 인천 제 2함대에서 전역을 하고, 1955년 진해 동원예비군훈련 들어 가니까?

진해 수병의 집 앞에 모여들은 선배들은 대 부분이 이렇게 말을 남겼다.
『에이씨~! 예비군 훈련이니까, 어쩔 수 없이 기어 나왔지, 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으면 3대가 빌어먹는 짓이라고 하면서, 진짜 전쟁나면 다들 도망친다고 했었다.』

지금 도리켜 보는데 우리 집 보고 소문을 내어 놓았는거나 마찬 가지였다.

군에 안 갔다와도 잘 만 먹고 살더라.

네이버에서 2003년도에 연예인들을 위한 코너 “스타토크”운영 할 때 고소영 스타토크에서 내가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애국자 후예들은 굷주림에 허덕이고, 매국노들이 호의호식하는 나라이다고 했든 적이 있다.
 아래는 조부께서 전사하시고, 보훈처에서 부친께 매월 지금 된 보급급여 등 지급 확인원을 올린다. 그야 말도 개값정도 밖에 보상을 못 받았다.
보훈처에서 보급급여 등 지급 은행이 국민은행이다. 보상 받은 금액이 진짜로 개값이다. 그것도 내 친 조부 명예까지 왜곡 시켜 놓고서는...


덧글

  • 테스트 2019/12/20 03:3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혹시 2007년 진주폴리텍에서 교육하셨던 현우 형님 맞으신가요? 그때 당시 같은 기숙사 방 썼던 사람인데 어쩌다 보니 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어 덧글을 남깁니다.
  •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2019/12/20 08:45 #

    그래도 이 못난 형을 알고 기억을 해 주니 참 고맙구나~
    그래 다른 친구들은 만나니...?
    취업은 해서 직장에는 다니고 있겠지~

    이렇게 나를 알고 기억을 하면서 댓글을 남겨 주니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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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어여쁜 나이 어린 내 마눌 박보영


♥ 억수로 어여쁜 이뿐

나이어린 내 마

박보영이는 하느님과

동기 동창생이며, 부

님보다는 더 높고, 떠오

눈부신 양과 같

,세발에 쨉도 되

지 않고 ,일개 따까리

입니다.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어도 억수로 어엿쁜 이

나이어린 내 마눌 박

영은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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