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의 밤 / 오기택-- 내 마눌 박보영한테 ♪박보영과 함께 하는 트로트♪


"♡박보영 사랑해서 억수로 미안하데이~ 하지만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





















영등포의 밤 / 오기택

1*♬
궂은 비 하염없이 쏟아지는 영등포의 밤
내 가슴에 안겨 오는 사랑의 불길
고요한 적막 속에 빛나던 그대 눈동자
아~ 아아아
영원히 잊지 못할 영등포의 밤이여

2*♬
가슴을 파고드는 추억어린 영등포의 밤
영원 속에 스쳐오는 사랑의 불길
흐르는 불빛 속에 아련한 그대의 모습
아~ 아아아
영원히 잊지 못할 영등포의 밤이여

 







결혼, 언젠쯤 할까
억수로 어여쁜 이뿐 나이어린 내 마눌 박보영 쟈가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웨딩마치 PKM-352호정 갑판에서 올리자.신혼여행은 PKM-
352호정을 타고,백령도로 해서 서해5도 섬을 둘러 보자.
이유는 서해 5도를 사수 할 때 누구보다도 고군분투 종횡무진하게
활약을 했었다. 24살 때 서해 5도 서북도 최전방을 지킬 때 내 젊은
투혼이 서려 있는 난파선 PKM-352호정~ 잊지 못 할 나의 PKM-
352호정~
 제 2연평해전 영화에 출연했든 PKM-357호정의 모습
PKM-363호정이 출동 나서는 모양인데, 나 역시도 PKM-352호정
승선 탈 할 때 인천 제2함대 기지서 해군 최전방 기지 서북도 대청
도 221기지 출동을 나섰다. 4천 5백만명 재산과 목숨을 구하기 위
해서 출동을 나섰다. 그런데 옛 진해 해작사에서 5전단 53전대 소
속 중견 상륙함 LSM-652여도함 승선 할 때는 영외거주자 대 부분
이 자전거로 군복으로 입고서 출퇴근 했었다. 나도 군복 입고서 자
거로 출퇴근 했다.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PKM-352호정을 인수
를 할 때까지는 몰랐었다. PKM-352호정이 1992년 2월 인천 제
2함대로 배속으로 되어, 인천 제 2함대 영외거주자들은 사복을 차
림으로 출퇴근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무슨 군대가 이래~~~
군복을 입고서 출퇴근하는 것이 아니라. 사복 입고서 해군 버스를 
타고 출퇴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놀랬다. 
그래서 인천 주민들한테 인천에 해군기지가 있는가 없는가 물어보
까, 모르는 사람들이 대 부분이었다.   
아~ 그 옛날에 주말 토요일에 거제 집으로 왔다가 공휴일 부산역
에서 21시30분 군용열차 통일호를 타고 서울 영등포역에 내리면
벽 03시 30분 쯤 된다.  억수로 어여쁜 이뿐 나이어린 내 마눌
보영 쟈기를 지켜 주기 위해서 피곤을 무릎써고 인천 제 2함대
지에 정박 된 PKM-352호정으로 출근을 했었다.
추억이 아런거리는 영등포역~
추억의 군용열차 통일호 열차~
주말 토요일과 공휴일 일요일에는 군용열차 2량으로 사용이 된다.
서울역에서는 군용열차 차량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 서로 자리에
서 앉자 가기 위애서 몸싸움이 치열하다. 용산역에 도착을 해서 그
때서야 군용열차 문을 열어 준다. 문을 열자 마자 서로 자리에 앉자
가기 위해서 몸싸움이 치열하다. 그 순간 계급장이 따로 없다. 
동인천역 모습이다. 나는 PKM-352호정이 수리를 들어 가지 않으
퇴근을 했어도 1시간 이내에 부대 352호정으로 들어가야만 했
었다.  긴급출항 RFS 긴급 출동 대기 상태로 돌입된다.
나는 잠이 많아 나자신을 잘 알기에 사이드 농땡이 지원선 승선하
동기들이랑 어울려 동인천 주변에서 밤샘 술을 마셔야 했었다.
그런 내 마음은 직별장 기관사 이정태 상사가 잘고 있었다.
이정태 상사는 나보고 밤샘 술을 마셨구나 니 마음 알고 있으니, 퇴
하면 술 좀 마시지 마라.
내가 인천시 동구 송현동에서 자취를 하면서,동인천 주변에 해군
근 버스가 아침에 2번 있다. 새벽 03시 5시까지 술을 마실 때도
었다. 자명종 시계가 무려 3개를 가지고 있었다. 대 부분이 부대
동인천역 앞에서 택시를 타는데, 해군 출입증까지 제시 하면서 제
가 군인인데요. 늦으면 안됩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새치기로 부대
천 제 2함대 352호정으로 가까스로 출근을 했었다.
이미 군에서 정년퇴직을 하신 박완수 내 장인어른께선 나와 같은 영
외거주 생활을 하면서, 고생이 많았을 겁니다.

서울 영등포역과 동인천역과 인천백화점도 나에겐 추억으로 남은
이다. 동인천에는 자유공원이 있다. 서해 5도 출동을 마치고 인천
2함대로 도착하면, 바로 홀로 가는 곳이 있다. 나 한사람이 이렇
게 고생한 보람이 많은 사람이 편히 평온 속에서 살아 가는구나~
야간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인천항구를 바라 볼 때 내 가슴이 뿌듯
졌다. 
 
평택 제 2함대에 나란히 정박 된 비굴함과 소심하고 겁이 많았든 DD
H-975 이순신함과 소설함  DDH-972 을지문덕함
억수로 어여쁜 이뿐 나이어린 내 마눌 박보영과 기러기 PKM-3
52호정 
                               
부대~











 


 
부대~

부대 임석상관  내 마눌 박보영씨를 향해~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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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별빛천사 2020/02/04 10:30 # 삭제 답글

    존나 여친이 없으면 박보영을 니 마누라라고 하냐 이 관심존자야 진짜 존나 시발 밟아버려 버린다
  • 별빛천사 2020/02/04 10:32 # 삭제 답글

    죄송합니다.........사과드리고 제가 박보영 팬인데 마누라라고 해서 화났어여
  •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2020/02/05 17:03 #

    나 쉽게 화 안내~!

    군에서 이런 성격이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직별장 기관사 이정태 상가가 나보고 황소 고집이라고 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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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어여쁜 나이 어린 내 마눌 박보영


♥ 억수로 어여쁜 이뿐

나이어린 내 마

박보영이는 하느님과

동기 동창생이며, 부

님보다는 더 높고, 떠오

눈부신 양과 같

,세발에 쨉도 되

지 않고 ,일개 따까리

입니다.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어도 억수로 어엿쁜 이

나이어린 내 마눌 박

영은 은총입니다.


내 마눌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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